CMB 나눔으로 행복한 시간 시즌1 제1화 주인공의 나눔 정의
나눔은 봄 같은 설렘이다.
겨우내 따뜻한 봄날이 오기를 기다리던 그 설레임처럼.
‘설렘’이란 단어를 떠올리면 가슴이 두근거린다.
마음이 가라앉지 않고 들뜨는 느낌, 뭔가 좋은 일이 일어날 것만 같은 감정이다.
보통은 연인 사이에서 자주 쓰이는 말이지만, 때로는 따뜻한 나눔에서도 설렘은 시작된다.
누군가에게 웃음을 줄 수 있다는 것,
작은 도움으로 희망의 불씨를 살릴 수 있다는 것.
이 모든 것이 가슴을 설레게 한다.
조범준 대표는 그런 설렘을 실천하는 사람이다.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방역과 소독, 위생 물품을 나누며
가장 취약한 이웃 곁에 있었다.
그는 거창한 타이틀도, 스포트라이트도 원하지 않는다.
단지 오늘도,
누군가의 하루를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다는 ‘설렘’ 하나로
나눔의 길을 걷는다.
조범준 대표는 우리가 미처 보지 못했던
작고 빛나는 나눔의 영웅이다.
그의 하루가 설레는 이유는,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의 하루도 설레게 하기 위함이다.
조범준 대표는 2022년 cmb 나눔으로 행복한 시간 시즌1 1회 주인공이다.
그는 환경친화적인 방역과 소독,청소,
산후돌봄서비스을 제공하는사회적 기업인 (주)에스존 대표다.
또한 그는 광주북구사회적경제 연합회 회장과 키우리KIURI 봉사회 회장을 하면서
일자리 창출은 물론, 노인, 장애인.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