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앤콘텐츠페어 참여작가 시점
이번 그늘정거장은
평소와 다른 부스 디피로
걱정과 기대를 안고 부스를 열게 되었는데요
다행히 많은 여행자님들께서
저희 정거장에 머무시면서
다양한 반응들을 보여주셔서
행복했던 날들로 가득했어요
아직도 여운이 남는 것 같아요
이번 페어 때
여행자님들께서 주신 힘으로
더 나은 정거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 더 노력하는 그늘자까가 되도록 할게요
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그늘정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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