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글은 ㅅㅅ하지만 매력적이야
아직 업로드하지 않은
'마음의 팔레트' 매거진의 글들을
가장 먼저 읽어본 달님
여유로운 북스테이로 힐링하는 중,
책을 읽다 문뜩 생각이 났는지
저의 글에 대한 표현들을
여러 가지로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다양한 단어들 중에
'평냉'에 비유를 했을 때,
어떤 의미인지 당황스럽긴 했지만
이유를 듣고 생각해 보니
제 글이 그러한 느낌을 줄 수 있는 것에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평냉 같은 저의 글은
'마음의 팔레트'에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그늘정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