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의 시작은 작디작다.
큰 강의 발원지가 그렇고
한 사람 한 사람의 인생사가 그렇고
대기업의 시작도 그렇고
심지어
크나큰 불행을 만들어내는 전쟁의 시작도 그렇다.
내 시작은 얼마나 작았었나?
그리고
지금의 나는 어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