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 선 곳에서의 아침

by 김종열

낯 선 곳에서의 아침이

설렘보다는 불편함으로 다가온다는 건


그건 아마도

아니, 확실하게

늙었다는 증거 일터.


파스칼 캠피온 - 금요일 간식시간.jpeg 파스칼 캠피온 - 금요일 간식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