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그래퍼에 빠진 모델, 여자친구가 있다면...
이 이야기를 들은 건 스트리트 포토그래퍼 그러니까 일본 사진가에게 들은 이야기 이니 제목을 나를 사랑한 모델 하지만 나에겐 여자친구가 있었다. 로 해도 되겠으나,
여자의 입장에서 제가 써 본 것이기에 제목은 뒤로 하시고 사진이야기에 빠져보시길 바랍니다.
여행에서 만난 남자 시리즈 이번에는 제
이야기는 옆으로 살짝 미루고 누군가의
이야기를 각색해서 올리려고 합니다.
지난 주말 오랜만에 사진 갤러리를 찾았습니다. 이미 일본 사진작가의 흑백 사진
전시로 유명한 곳이고 저 역시 여러 번 방문해서 오프닝에 여러 분들과 함께 식사도 하고 가볍게 한 잔 하기를 수년째 해오고 있습니다. 남포동에 있는 곳이라 가려면 일단 마음을 굳게 먹어야 합니다.
하지만 항상 사진을 좋아하는 분들의
에너지가 느껴지는 곳이기에 찾습니다.
이번에도 스트리트 포토그래퍼의 전시이고 역시나 흑백사진 Black and white 사진전입니다. 남포동에 위치한 이 곳에서 메인 오프닝 행사를 합니다만 전시는 두 군데에서 펼쳐 집니다. 이번 전시의 개인적으로 메인 이미지라 할 수 있는 포스터 작품은 갤러리 S 에 있었습니다.
- 개인적으로 땡땡이 도트 무늬를 참 좋아라해서 옷도 여러벌이나 작가 역시 이것을 캐치해서 찍었습니다.
밀린 영화를 두 편 보고 가느라 오프닝에는 참여하지 못하고 뒤풀이에만 갔습니다.
국내에 오면 이런 루틴을 보내느라 돌아와도 쉬는 틈 없이 내내 외출하게 되는데. 이번에도 마침 오프닝이
있어서 기쁜 마음으로 찾았지만 늦어져서 나중에 이야기만 들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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