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CPS, CPS, PRS, 그리고 메리츠금융
SK 이노베이션의 LNG 유동화를 두고 재미난 이름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https://www.inves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25070880168
이런 걸 보면 막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는 걸 느끼는 걸 보니 아무래도 저 변태인 듯...ㅡ,ㅡ

기사를 보면 영업하는 쪽이 극명하게 나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RCPS 투자해 주겠다는 KKR과 브룩필드,
CPS + SK 온에 대한 PRS 패키지 딜을 제시한 메리츠 금융이 다른 한 축입니다.
세 플레이어 모두 기술자들이라 재미있고 신나는 (?) 금융 구조를 짜는 것 같아요.
결론적으로 투자자 입장에서 기회가 온다면 저는 무조건 투자할 겁니다.
LNG 발전소를 유동화 한다라...
선호하는 '기간 산업 + 현금흐름' 확실한 구조라고 보여집니다.
무조건 콜.

문제는 두 곳 중 어느 곳의 거래 조건을 선택하느냐 입니다.
세부 조건들을 확인해 봐야 하겠지만, 솔직히 전자인 RCPS 투자는 별로 검토할 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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