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경영인 VS 오너

메리츠금융지주 조정호 회장 VS 김용범 부회장

by 고니파더

여의도의 타짜 군단 수장인 메리츠금융의 김용범 부회장이 5연임에 성공했다는 소식입니다.


2012년 메리츠종금 대표부터 시작했으니 벌써 13년입니다.


하루가 다르게 갈려 나가는 여의도 증권가에서 공무원의 삶을 살고 계시다니...대단하다는 말 밖에는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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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저는 아래분이 더 눈에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어설프게 경영 전면에 나서지 않고 잘하는 경영자를 끝없이 밀어주는 조정호 회장이 그 주인공입니다.


https://woman.donga.com/money/article/all/12/5626690/1

물론 오너 입장에서 기업이 잘 나가면 전면에 나서고 싶을때도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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