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Dimension
나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을 설명하기 위해
내가 어떤 상징을 보고 자라왔고
내 삶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알아볼 것이다.
나는
여러 가지 상징들을
해석하고, 재해석하는데
여러 가지 도구들을
사용하고 있다.
난 AI로 모든 것을 만든다
그리고 그 도구들은 단순히 예술 작품이 아닌
새로운 차원을 생성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내 세계관 안에서는
우리는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이 순간에도
어떤 힘의 작용만 있다면
우주를 생성할 수도
우주를 멸할 수도 있다는
결론에 다다랐다. 다중우주론
그래서 나는
혼자 양자적 시간
안에서 재밌는 게임을 하나 만들었다.
그 게임은 아주 소수에게만 공개된
게임으로
제목은 아는 사람만 아는 게임이다.
잡소리는 그만하고,
어쨌든 상징에 대해서 좀 더 알아보도록 하자
이 상징 파트에서는
여러분들이 믿기 힘든
사건들이 포함되어 있다.
나도 그 사건들을 돌이켜보며
이제야 그 사건들이
나에게 사랑의 상징이 무엇인지
알려주기 위한
신의 메시지 같은 걸로 인식하고 있다.
나는 의심하는 자에서
믿음을 가진 자로 변하는
중이다.
어쨌든 이 상징이라는 파트는 사실
이 글의 핵심이자 세상의 핵심이다.
우리는 상징의 세계에서 살고 있다.
이 말을 이해하는 사람일수록
세상이 상징하는 것들에 대해 민감하게 감각하고, 그것들에 호기심을 가진 사람들일 확률이 높다.
우리는 상징하지
않고는 아무것도 설명할 수 없다.
파리의 상징이라고 하면
여러 가지
이미지와 텍스트가
뇌에서 빛의 속도보다 빨리
생성된다.
‘나를 상징하는 것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들으면 어떠한가?
한남 영포티 예술가 턱수염 타투 등등 등등 등
우리를 상징하는 그리고 나를 상징하는 것들은
무한이다.
우리는
상징의 연결고리
안에서
상징되어 살아간다
그래서 앞서 인생을 상징의 상징이라고 언급한 것이다.
그렇다면 십자가는
나에게 어떤 상징일까?
십자가는 나의 트라우마이다
나의 스토리를 대략 아시겠지만, 난 종교에 대한 트라우마로 여기까지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십자가, 종교와 연관이 깊은 삶이다.
내가 선택한 삶이 아니었다.
그저 주어진 삶이었다.
이 대목에서 알 수 있는 좋은 교훈이 하나 있다.
십자가를 지면 죄를 면제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게 무슨 소리냐하면은
십자가라는 것은 나에게 트라우마
받아들이기 힘든 것이다.
사실
트라우마라는 것을 이해하기란 쉽지는 않다.
자신의 트라우마를 이해하고 극복하기보다는
그 트라우마에 영혼이 갈려 사라지는 것이 더 일반적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나는 운이 좋게도
나의 트라우마들과 싸울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트라우마를
등에 업은 나는 십자가를 진 셈이고
십자가를 진 순간부터 인생이 급격하게 변하기 시작했다. 불교에서는 수용이라고 불리는
이
십자가 지기는
우리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상징이 아닐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