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공동체 사회생활 즉 직장생활 18년 차다.
대학교 졸업 후 온라인쇼핑몰 론칭은 개인사업이기에
제외하고 사회집단생활만 18년 차입니다.
선배님들이 보시기에는 아직 갈길이 멀어 보일 테고
까마득한 후배들이 보기에는 연차가 대단해 보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18년을 하는 동안 회사는 총 5개의 패션회사를 다녔고
마지막 5번째 회사는 현재 다니는 중이다.
( 지금은 NBA 브랜드에 재직 중 )
회사는 아니 집단생활은 사람과의 관계가 매우 중요하게 작용된다.
회사는 모든 게 중요하게 작용된다 연봉, 회사복지, 인센티브등 하지만 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과의 관계가 아닐까 싶다.
그 많은 사람들이 내 마음속에 들 수는 없겠지만
너무 맞지 않은 사람과 함께 근무한다면 그것만큼
힘든 일도 없을 것이다.
하루에 절반을 회사에서 보내야 하는데 좋은 사람이랑
일한다고 해도 힘든데 마음이 맞지 않는 사람들과
일하게 된다면 일분일초가 지옥같이 느껴질 것이다.
그래서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거나 맞지 않은 사람과의
관계에 너무 힘을 쏟기보다 나에게 득이 되고 힘이 되는
그런 사람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하는데
힘을 쏟는 게 맞는 거 같습니다.
사실 가장 좋은 방법은 나에게 적이 되는 그 사람도
내 편으로 만들 수만 있다면 가장 이상적이지 않을까
생각된다
나도 오랫동안 사회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많이
만났고 나와 맞지 않는 사람들과의 관계가 어색하기도
했고 그런 사람들과는 대화단절로 어려웠던 적도 있다.
하지만 나는 될 수 있으면 최대한 대화로 그런 사람들도
내 편으로 만들 수 있게 노력하는 편입니다.
뭐 맞을 수도 틀릴 수도 있지만 같은 한 공간 안에서
굳이 얼굴을 붉히며 지낼 필요 없다 생각하기에 그렇지만
사실 맞는 방법인가 생각도 듭니다.
저는 부서의 특성상 그래야만 할지도 모릅니다.
모든 부서와의 소통이 필요하기에
여러분들도 힘들 때일수록 현명하게 대처하기를 바랍니다.
8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