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척 부부

istj의 부부싸움

by 최굴굴


결국 남편은 내가 하는 일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던 거다.

그냥 지지하는 해줬던 거다.

사실 그가 그렇게 생각한다는 걸 이미 알고 있었는데

철저히 모른 해왔다.

내 일을 지키는 나만의 방법이었다.


이제는 딱히 미련이 없어

그의 마음을 받아주는 했다.

그리고 눈물을 조금 흘려주었다. 미안해하게끔..


이야, 척척 잘 돌아간다 집안 꼬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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