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는 듯한 폭염, 존재감 '뿜뿜'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by
강진형
Jul 10. 2025
폭염 속 분수대의 시원한 물줄기가 유난히 반갑고 고맙다. 분수의 존재감은 더위에 있다(서울 상암동 구룡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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