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용준 기자
고궁에서 한복 입고 사진 찍는 건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가 됐다. 비가 와서 우산을 쓰니 한복의 정취가 더해졌다. 그런데 우산 하나가 더 필요하다. 여행의 기념이 통째로 들어가 있는 소중한 휴대폰도 비를 맞힐 수 없으니까.(서울 경복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