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의 목소리
나는 더 이상 작지 않아.
나는 더 이상 위축되어 있지 않아.
나의 진실되지 않은 삶에
스스로 비굴한 모습에 숨지 않아.
왜냐면
나는 더 이상 진실되지 않은 삶을
살지 않아도 되거든.
나에게 부끄럽지 않게 진실되게 살아도 되거든.
진정한 나로.
그게 나거든.
나는 예전처럼
앞으로 당당히 나서야겠어.
나로서 당당히.
혼자였던 시절의 나로.
내가 나로서 살아가던 나로.
그게
내 세상이 펼쳐지는 기반이거든.
그래서 예전처럼
나의 모습으로
그렇게 살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