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明月浮雲(명월부운) -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Jun 17. 2025
明月窺窓如有約
명월규창여유약
○●○○○●●
밝은 달이 창을 엿보니 약조가 있는 듯하고
浮雲出峀自無心
부운출수자무심
○○●●●○○
뜬구름이 산꼭대기에 나오니 절로 무심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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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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