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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의 백련시
113. 野渡園林(야도원림) -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Jun 18. 2025
野渡虛明山吐月
야도허명산토월
●●○○○●●
들 나루의 허공이 밝으니 산이 달을 토하고
園林連暗竹生雲
원림연암죽생운
○○○●●○○
동산 숲의 이어진 어둠에 대가 구름을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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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동산
달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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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삿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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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니스트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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