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 野渡園林(야도원림) -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野渡虛明山吐月

야도허명산토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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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 나루의 허공이 밝으니 산이 달을 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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園林連暗竹生雲

원림연암죽생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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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 숲의 이어진 어둠에 대가 구름을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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