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금삿갓의 백련시
112. 明月浮雲(명월부운) -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Jun 17. 2025
明月窺窓如有約
명월규창여유약
○●○○○●●
밝은 달이 창을 엿보니 약조가 있는 듯하고
浮雲出峀自無心
부운출수자무심
○○●●●○○
뜬구름이 산꼭대기에 나오니 절로 무심하구나.
keyword
달
여유
하루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금삿갓
직업
칼럼니스트
금삿갓 운사(芸史) 금동수(琴東秀) : 삿갓 쓰고 시대에 뒤떨어진 한시(漢詩)를 지으며, 인문학 잡글을 쓰는 지구별 떠돌이.
팔로워
145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111. 桃花柳絮(도화류서) - 백련시(百聯詩)
113. 野渡園林(야도원림) - 백련시(百聯詩)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