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明月浮雲(명월부운) - 백련시(百聯詩)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

by 금삿갓

明月窺窓如有約

명월규창여유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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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달이 창을 엿보니 약조가 있는 듯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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浮雲出峀自無心

부운출수자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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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구름이 산꼭대기에 나오니 절로 무심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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