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
細浪亂峰(세랑란봉)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50829)
by
금삿갓
Sep 9. 2025
細浪無風光可鑑
세랑무풍광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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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느다란 이랑에 바람 없으니 빛이 거울 같고
亂峰斜日紫成堆
란봉사일자성퇴
●○○●●○○
난봉들 비낀 햇살에 자줏빛 언덕을 이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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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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