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 山含風拂(산함풍불)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50829)

by 금삿갓

山含紅日依村樹

산함홍일의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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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머금은 붉은 해는 촌락 나무에 걸리고

바다.JPG

風拂銀濤碎鈞磯

풍불은도쇄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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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은빛 물결 흔드니 낚시 바위가 부서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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