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 細浪亂峰(세랑란봉)

금삿갓의 하루 한 대꾸(250829)

by 금삿갓

細浪無風光可鑑

세랑무풍광가감

●●○○○●●

가느다란 이랑에 바람 없으니 빛이 거울 같고

강.JPG

亂峰斜日紫成堆

란봉사일자성퇴

●○○●●○○

난봉들 비낀 햇살에 자줏빛 언덕을 이루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195. 高低次弟(고저차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