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보다 내일을 위해
실망을 되돌려 주어도
처음 먹은 마음이 하나라
한 걸음 한 걸음 무겁게
다가섭니다.
눈앞에 장애물과
발밑에 걸림돌이
속도를 늦추고 포기의 변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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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차 한국어 선생님이며, 등단 시인입니다.. <시간보다 느린 망각>시산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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