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밤이 익어 갈 때
묵묵 기다린 결실의 알밤
뜨거운 햇빛과
찬바람의 휘몰아침
먹구름과 소낙비를 온몸으로
견디며 익은 알밤아 고마워
유난히 더웠던 올 여를 비바람을 견디고
뜨거운 햇빛을 온몸으로 견디어
여기까지 온 알밤이 경이롭습니다.
알밤 세알이 사이좋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