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긋한 향기가 솔솔 풍기는 꽃바구니
꽃바구니 선물
띵동 문을 열자
활짝 웃는 꽃바구니가 나를 반겨주네
우와, 감동이 밀려와 가슴이 따뜻해진다 정민사장님의 깊은 마음
그 섬세한 감정이 향기 되어 번진다
고맙고 감사하여 눈물이 핑돌고
오늘의 이 기쁨은 오래오래 남으리라
2025년 10월 2일
정민 사장님과 그의 형이 커다란 꽃바구니를 가슴에 안고 활짝 웃고 서 있었다.
고기 세트와 과일 상자까지 들고
오랜 병원 생활에 못 찾아와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바쁜 그의 삶을 알기에 이렇게 찾아오는 것이 얼마나 큰 마음인지 진심으로 느껴져
더욱 고맙고 감사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