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초 햅쌀이 나오기 전에
양식이 떨어졌습니다
쌀 가마니를 보니 그 시절이 생각납니다
무엇이든 먹을게 소중하던 그때
친구의 도시락 속엔 계란 프라이가 딱
먹을게 귀하던 시절을 보내며 살아온 우리들은 지금도 쌀 한 톨도 귀하게 여기며 살아갑니다
가을에 타작을 끝낸 후
쌀 가마니를 보며 흐뭇해하시던
부모님 생각에 가슴이 찡합니다.
시니어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돕는 차순옥입니다. 건강 정보와 일상에 유익한 지식을 연구하며 더 나은 삶을 위한 길을 함께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