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날 주심에 감사
따스한 햇빛에 감사
숨 쉴 수 있음에 감사
걸을 수 있음에 감사
말할 수 있음에 감사
걸을 수도 말을 할 수도 없었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평범한 일상이 당연한 게 아니라 은혜이고 기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