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소탐방 :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서울빛축제

우연히 들린 DDP에서 벌어진 장관

by 노이 장승진

토요일 가족과 함께 외식을 하고 바람 쐬러 우연히 방문한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서울라이트가 열리고 있었다. 전문적인 용어로는 초대형 미디어 파사드 쇼 "서울라이트 DDP 2023 가을"이라고 한다.


8월 31일(목)부터 9월 10일(일)까지라고 한다. 무더위 지쳐서 우연히 방문한 곳에서의 예술적 감흥의 향유로 우리 가족은 그 순간 너무너무 행복했다!


이어지는 장엄하고 안정감을 주는 음악과 함께 이어지는 서울라이트!

평생에 이보다 장엄한 광경을 볼 수 없을 것 같다! 강추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도착에서 주변을 돌아볼 땐 서울라이트를 미처 몰랐다.
쾌적한 시설물이 있는 동대문디자인 플라자가 이어져 있다!
드디어 상층에서 벌어지는 서울라이트를 보러 갔다
몽환적 분위기에 사람들은 심취해서 핸드폰만 찍는다!
어떻게 하늘이 저렇게 되었지? 놀란다


볼수록 신기하다
너도 나도 신기해한다
주변건물들과 어우러지는 빛축제
많은 사람들이 앉아서 즐기고 있다!


이런 장관은 처음이다.


사람들이 매우 신기해한다
잔디광장 위에서 관람하는 중이다
도대체 이런 분위기를 어떻게 연출하지?
도심 속에 빛축제
너무 신기하다
비슷한 듯 비슷하지 않은
휴식을 취하는 시민들
신기방기하다
영화 속의 한 장면 같기도 하고
밑에는 그대로인데 하늘만 몽환적 분위기
마치 꿈속을 헤매는 느낌
사람들은 앉아서, 서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멋지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앉아 있고 누워있다
감상 중에도 질서를 지키는 사람들
편안한 잔디광장
도대체 무엇이냐 저거는?
꿈속을 헤매는 마음들이 똑같다


주변건물과 함께 어우러진다
음악과 함께 하는 서울 리이트
음악 속에서 펼쳐지는 서울 라이트
한 시간 정도 이어지는 것 같다.
완전히 덮어버린 빛
도시 전체를 감싼 것처럼 보인다.


무섭기도 하고
알 수 없는 빛이 정체
조화로운 배경들
꿈속에 있는 듯
천지개벽 같기도 하고
하늘을 보시라
이제는 집으로 떠나볼까?
아쉬움에 한 번 더 하늘 본다
외벽도 비추기 시작한다.
밖에서 볼 수 있는 서울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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