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J - 미녀와 야수의 벨: 내면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다
텐그린의 브런치입니다. 일상사에 상상과 수다를 동화인듯 에세이인듯 묵화, 유채화, 수채화, 크레파스, 파스텔, 연필 등 손 가는 대로 잡고 끄적이기를 늘 하고픈 고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