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수료

그림그리는 약사의 육아일기

by 이요르


지난 2월 그렸던 일기.


핏덩이 낳은게 엊그제 같은데

그 시간이 다 어떻게 지나갔는지

어느새 유치원 6세 수료를 했다.


나는 나대로 처음 키워보는 아이를 데리고 고민하고 걱정하고 때로는 버거워하기도 했던 시간들 속에서도 아이는 하루하루 자라고 있었다.

엄마 걱정은 그만 하고 저를 보세요 - 하듯이.


지금은 씩씩하게 7세반을 다니고 있는 기특한 거니.

이제 엄마는 걱정 안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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