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속노화 부산여행

그림그리는 약사의 육아일기

by 이요르


컨디션 안좋은 애를 데리고 하는 여행은

고행 그 자체…

내가 뭐하러 지금 여기까지 왔나 한탄하면서도,

부산 바다 풍경을 두 눈에 가득 담았다.

바닷바람도 실컷 맞고, 바다내음도 실컷 맡았다.

당분간 부산 쪽은 쳐다도 안 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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