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그리는 약사의 육아일기
컨디션 안좋은 애를 데리고 하는 여행은
고행 그 자체…
내가 뭐하러 지금 여기까지 왔나 한탄하면서도,
부산 바다 풍경을 두 눈에 가득 담았다.
바닷바람도 실컷 맞고, 바다내음도 실컷 맡았다.
…
당분간 부산 쪽은 쳐다도 안 볼 예정…!
6살 아들을 키우며 약사로 일하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내 젊은 날들을 기록하고 아이를 키우는 일상을 그립니다. 인스타그램 @hancut_eey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