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오늘도 레벨업

그림그리는 약사의 육아일기

by 이요르


친구들이 다 나보고 딸 낳을 것 같다고 했었는데

역시 인생은 모르는거다.

지금은 온갖 곤충 맨손으로 잡는 테토맘이 된 나…^^

하지만 거니 덕분에 내가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있는 것만 같아서 기분이 꽤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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