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 이야기 26
비의 강
밤새 비가 왔었나 보다
수위가 놓아져
다시 하루를 공치고 되돌아간
월남 작업자들은
지금은 어디 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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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쑥섬의 이야기를 2021년에 제4 시집 ‘쑥섬이야기’로 출간한 쑥섬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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