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하지않은 자들의 조언이다.
그러니, 그들의 조언에 휘둘리지 말고
나 자신을 믿어야 한다.
나의 도전이 무모한지, 열정적일지
가장 잘 알고, 응원할 수 있는 사람은
사실 나 자신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