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계
닭 네 마리겁도 없이찻길 옆에서 흙 판다익숙한 사계몰래 옷 갈아입는 세계여전히 밀린 숙제를 따라잡는사람오전에 새 네 마리오후에 새 네 마리보다보다 많은 우연을우연인 줄 모르고 지나갔다지나다시 바다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