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에 갔더니 눈이 어떻게 된 건지
염증이 생겨서 눈이 자꾸 붙는다
그냥 뒀다가는 안될 거 같아서
급한 대로 카메라 가방에 수를 담았다
카메라 가방 아래 구석에 밀려서 요런
포즈를 하고 있던 수... ㅎㅎ
될 대로 돼라~인 건지
피곤했는지 조는 거 같은 표정 ^^
병원에서 먹이는 약 안약 타 와서
며칠 집에서 약 넣고 먹었더니 금방 좋아졌다
다시 건강해져서 나무도 잘 타고~
희동이 형이랑도 잘 논다옹
다시 또릿한 수로 돌아왔다냥~♡
잘 있어 또올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