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웃쟝~^-^

by 바리데기


집사야앙~~


츄르 갖고 왔냥?


어여 풀어놔 보라옹


희동이도 잘 적응하고 있다옹~


아리수랑도 사이좋게 잘 지낸다옹~


이 구역의 대장이 된 노랭이


동생들이 아가들인 거마냥 살뜰히 살핀다


아리 똥꼬 점검도 해주고~


눈꼽도 핥아주고


놀아준다옹~


저녁 어둑할 무렵 나타난 엄마 야옹이


맛난 것 좀 내놔보라옹~~


요새 찬바람이 불어서 삭신이 쑤신다옹~~


노랭이 형아가 희동이는 만날 구박해소 서럽지만


힘내겠다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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