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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웃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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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Jan 31. 2022
집사야앙~~
츄르 갖고 왔냥?
어여 풀어놔 보라옹
희동이도 잘 적응하고 있다옹~
아리수랑도 사이좋게 잘 지낸다옹~
이 구역의 대장이 된 노랭이
동생들이 아가들인 거마냥 살뜰히 살핀다
아리 똥꼬 점검도 해주고~
눈꼽도 핥아주고
놀아준다옹~
저녁 어둑할 무렵 나타난 엄마 야옹이
맛난 것 좀 내놔보라옹~~
요새 찬바람이 불어서 삭신이 쑤신다옹~~
노랭이 형아가 희동이는 만날 구박해소 서럽지만
힘내겠다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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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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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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