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엄마는 내가 지킨당~
by
바리데기
Feb 1. 2022
엄마 냥이가 사무실 근처에 아가들을 낳았다
세 마리 낳았는데
엄마를 꼭 닮은 막내 냐옹이
둘째인데 제일 겁이 많다
작은 소리만 나도 하수도로 후다닥 숨는다는~
제일 용감한 첫째
엄마랑 나와서 밥 같이 잘 먹는다
경계의 눈빛도 쏘아가면서~^^
엄마 냥이랑
마실 온 아빠 냥이도 인사 나누는 중~
사무실 건너편 고물 모으는 할아버지
고물을 은신처 삼아 아가 셋을 키우느라
덜그럭 거리는 작은 소리에도 초긴장하면서
지내는 엄마 냥이랑 아가 냥이들...
걱정하지마라옹
용감한 첫째가 엄마랑 동생들 잘 지키겠다옹~♡♡
keyword
고양이
길고양이
고양이사진
34
댓글
9
댓글
9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바리데기
반려동물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회사원
우연히 길고양이들을 만나고 눈을 마주치고 힐링을 얻고 사진을 찍고 사랑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나누고 싶습니다
팔로워
269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언제나 웃쟝~^-^
반짝이는 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