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
by
하태수 시문학
Jul 17.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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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새해가 밝는다
열린 마음, 새 마음, 새싹처럼
새가 숲을 골라 앉듯
내 머무는 곳을
조용히 둥지로 가꾸며
스스로를 돌아본다
자연과 인생의 감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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