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똥차구나

마음의 산책: 시

by 하태수

기똥차구나


나의 첫 소리는 울음이었다


기억은 오래된 창문처럼 희미했고

나이 듦은 빛의 방향을 조용히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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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늦게 피는 꽃일수록 향이 깊듯, 삶의 시간을 글로 피워냅니다. 경주에서 태어나 단양과 서울을 오가며 시문학 을 쓰고, 한 줄 문장에 세월의 결을 담아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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