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력이 관건이다.
사교육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다 보니
거울치료를 많이 하고 있다.
학생들은 말한다.
“공부가 재미없어요”
당연한 이야기다.
초등에서 중학교 올라가면
과목수가 늘어나 아이들은 공부에 효율적인
시간배분을 하기 어렵다.
시험기간이 되면 한 과목에서
4시간씩 잡는데 이것은 전체적 성적이
절대 좋게 나올 수 없다.
아이들이 떠밀려 학원을 다니는데
혼자 공부를 하고 실패할 시간을 줘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 너무 원론적인 말이지만
세월이 지나도 공부를 잘하려면
본인이 의지를 갖고 해야 한다는 점이다.
초등학교 내내 시험은 단원평가가 전부이고 중1은 자율학기라 이쪽 지역은 중1-2학기에 중간고사를 친다.
입시에 성공한 학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하나같이 다들 옳은 방법이다.
문제는 내 아이가 그 수준의 학습을 감당할 수 있느냐이다.
예체능과 마찬가지로 공부도 어느 정도의 재능이 있어야 한다.
거기에 노력이 더해지면 금상첨화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최소 학원은 7개 이상을 보내는데
우리는 초등 6년 중등 3년 고등 3년의 긴 입시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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