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콘텐츠 창작자의 길
며칠 동안 심한 감기 몸살에 10시간씩의 수업스케쥴을 소화해내다 보니 탈이 났다.
체력을 아껴야 하기에 어제부터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에 글을 하나 올리고 오늘 브런치에도 올린다.
어제자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글이다.
저번주에 올린글이 핫토픽과 전체 지식+에 가장 많이 조회된글 전체 5위와 10대가 주목한 지식 1위, 50대 4위,60 대 2위 에 올랐다.
이제는 단건 구매도 가능하게 해서 글의 분량에 따라 300원부터 최대 700원까지 측정해서 구독료를 받는다.
그러다 보니 단건구매량의 수입도 생긴다.
메일에 가보면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수입이 매월 정산되어 계산서가 발행이 된다.
나의 채널은 내가 운영하는 회사와 같이 수요가 있는자만이 찾는다.
과학 영역은 학원가에서도 호불호가 센 과목이다.
나의 회사는 학원생 총량의 법칙(학원생이 나간만큼 학원생이 들어와 학원생 총량은 일정하다는) 이 적용된다.
사실 이 법칙도 내가 만든 개똥철학과학 법칙이다.
수많은 인터넷과 블러그,그리고 글에서 보면 글쓰기로 돈을 벌수 있다라는 글이 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case by case
글을 누구나 쓰고 진입장벽이 낮아졌지만 글로 돈버는것은 결코 쉬운일이 아니다라는것이다.
누구나 부자가 될수 있다라는 문구로 이렇게 돈을 모았다 , 혹은 이렇게 글쓰면 돈벌 수 있다는 말은
일반적인 평균으로 말하자면 어렵다는 말이다.
물론 돈이 되기는 된다.
내가 말하는 수입은 사람마다 다르다.
나에게 글쓰기로서의 수입은 회사운영매출과 비교하자면 커피값벌이 정도라는 이야기이다.
주업으로 고정적인 수입을 기대하고 글을 쓰면 안된다는 것이다.
1%작가가 아닌 이상 글로 돈벌기는 한계점이된 있다는 것이다.
연예인이 된다고 다들 몇십억 자산가가 아니듯이 글쓰기도 마찬가지이다.
네이버프리미엄 과학 콘텐츠인 나의 채널은 나의 회사를 브랜딩화 하는 작업이다.
뭐든 자기가 잘하는 것을 파고들어야 한다.
인기나 돈에 연연해 글을 쓴다면 어차피 힘들어진다.
그러기에 글쓰기는 나를 정화하는 작업이며, 브랜딩화 작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