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프리미엄과학콘텐츠로 돈을 벌수 있을까?
과학과목은 학원가에서도 호불호가 있다.
영재교육과 과학수학학원을 운영하면서
분석을 해보면 과학 학원을 오는 아이들은
성적이 상위권이다.
그럴수 밖에 없는 이유는
수학성적이 되지 않는데 과학을 배우러 올 필요가 없기때문이다.
우리나라 현교육에서 필수 과목인 국어 영어 수학이 받쳐 주어야만 과학학원으로 향한다.
콘텐츠도 마찬가지이다.
네이버프리미엄콘텐츠에서 유료로 과학콘텐츠를
판매를 한다는것은 쉽지 않은 길이다.
더군다나 나의 구독료는 한달 8900원이고
구독자를 모으기위해서
무료쿠폰도 발행하지 않는다.
뭔 말같지도 않은 자존심이냐라고 욕할수 있지만
사업과 글에서 나만의 원칙이 있다.
학원도 홍보를 하지 않는다.
어차피 나를 믿고 오는 학부모님들이여야만
좋은 결과물을 낼 수 있고 교육관도 맞아야하기
때문이다.
글도 마찬가지이다.
일회성으로 남발을 하고
구독자층을 모으기위해 글을 쓴다면
단기간은 성공할수 있으나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실패한다.
난 전문작가를 꿈꾸기 위해
글을 쓰는것이 아니다.
나의 글과 정보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지식을 알려주기위함이다.
특히나 영재교육원을 단기간에 준비하거나 과학에 관심이 있는 분들을 위함이다.
구독료도 마찬가지이다.
나의 시간을 쪼개어가며 글을 쓰고
고민하는 시간에 대한 의미이다.
이번주 주제이다.
네이버프리미엄 콘텐츠가 1년을 결산한 분석한 글이다.
<출처;네이버프리미엄콘텐츠>
과학은 제일 하위이다.
과학콘텐츠의 가치는 돈이 아니다.
12월 2일은 전국 동시 영재교육원시험이 있는 날이다.
과학이 기초가 되어야만 모든 기술이 발전할 수 있다.
미래의 과학자를 꿈꾸는 나의 제자들이 시험을 치러 갔다.
자본주의사회에서 돈만 추구하는
직업을 쫓는 교육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먼 미래 기술 발전을 위해
과학교육은 더욱 발전되어야 할것이며
많은 인재들이 과학자를 꿈꾸는 날이 와야 할것이다.
과학콘텐츠기획자로서의 수입은
용돈벌이이다.
하지만 그이상의 가치가 있기에 나는
돈이 크게 안되는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유료이지만 단간구매도 늘어가고 하나의 글당
기본 1만뷰에 최대 4만뷰까지 조회수가
늘어가는것은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 아닐수 없다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글을 쓰는 작업은
돈보다도 더한 가치가 있다.
돈을 벌기위해서는 작가는 현실적으로 비젼이 없다.
취미로 해야한다는것이 나의 지론이다.
다양한 주제로 글을 쓰다보니
원고청탁도 많이 들어온다.
결론은
글을 쓰는 작업은 나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오늘자 네이버 지식+에 전체 많이 본 콘텐츠에 5위로 올라갔다.
10대는 1위이다.
놀라운 효과~~!!유료콘텐츠임에도 불구하고..
과학콘텐츠의 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