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제작의 고민
네이버프리미엄 과학콘텐츠 채널을 만들고
입성한지 1년이 넘어간다.
네이버프리미엄 콘탠츠는 발행하는 콘텐츠 유형을
텍스트와 동영상 2가지로 구분해서 올릴 수 있다.
나는 동영상을 제작할 시간이 없기에 택스트형식으로 발행한다.
sns의 발달로 수많은 사람들은 인스타그램을 이용하여 팔로워수를 늘려가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문제는 난 인스타는 재미가 없다는 것이다.
이전에 인스타를 하니 쓸데없는 팔로워가 너무 많아
비공개로 하고 팔로워를 다끊었다.
지금은 다시 공개로 거의 하지 않는다.
나는 글로 표현하는 것이 더 편하다.
유튜브계정도 만들었지만
이것도 고민이다.
일단 시간이 없다.
다음주부터는 극한의 스케쥴이라 사실상 불가능이다.
인기 유튜버나 셀럽도 아니기에
내가 가장 편한것을 찾으려 한다.
내 주업을 열심히 하며 남은 시간을 쪼개어
공부하고 시험준비에 매진하기로했다.
브런치애서 후원하기 기능이 생겨
이번달에 내통장으로 드디어 돈이 들어왔다.
그런데 세금을 너무 많이 떼간다….
후…
사실 받은 금액은 저거보다 더 많은데…
아… 그래도 부수입이니 나름 나쁘지 않다.
네이버프리미엄콘텐츠에서도 돈이 꾸준히 들어온다.브런치보다 수익성면이 낫다.
결국 글쓰기로 매달 용돈벌이는 하고있는 셈이다.
오늘도 영화와 관련된 과학콘텐츠로 주제를 잡았다.
어제 울집 딸들과 함께본 대난 스릴러영화.
청룡영화제 수상작이다.
과학이 주제다보니 주제잡기에 고민이 많다.
핫토픽과 콘텐츠 추천에 올라가있다.
네이버 지식+에도 올라가져있다.
조회수는 모두 3만을 넘는다.
결론은 글쓰기로 쭈욱 가기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