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험과학학원장의 무모한 도전기

네이버 프리미엄 과학 콘텐츠 작가 입성기

by corescience

나는 현재 실험과학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법인회사(주)코어사이언스의 대표이사이다.

현장에서 많은 아이들과 함께 실험과 융합과학, 영재교육에 관련된 다양한 수업을 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나의 제자들은 학원 특성상 머리도 뛰어나고 호기심이 엄청나게 많다.

수업시간에 문제를 풀다보면 아이들은 끝도없는 많은 질문들을 쏟아낸다.

그 질문에 답을 알때까지 일일이 대답을 해주고 찾아주다 보니 많은 학생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였다.

학생들이 제일 많이 추천한것, 그건 바로 유튜버였다.

하지만 그리 인물이 충줄하지 못하여...유튜버는 얼굴이 나오는 부담감에 그렇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글쓰기로 도전을 해보기로 하였다.


학생들의 궁금증을 모아모아서 글을 쓰면 어떨까?라는 기획의도였다.

쉽고 재미있게 과학상식을 풀어쓰는 글이 내가 추구하는 기획의도이다.

거기에 둘째가 합세해 보라토끼 작가 닉네임으로 현직 중학생의 아마추어적인 삽화까지

들어간다면 더 와닿지 않을까?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삽화들이다. 각각의 주제에 맞게 함축적으로 그림을 표현하였다.

<보라토끼 작가 삽화>


그래서 무모하게 시작을 해보았다.

그건 바로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과학채널 입성이다.

사실 네이버 프리미엄 과학 콘텐츠는 전통과학잡지 채널과 과학기자들,교수님들이 포진이 되어있어

일반인이 뚫기란 참으로 어렵다.

나의 채널이 어찌 전통의 과학잡지를 이길것이냐??

그렇지만 무명의 일반인이 도전한다는 것 자체가 획기적인 아이템일 것이다라는 나의 착각과함께

시작을 하게 되었다.


https://naver.me/GxNLuD42

https://naver.me/Gt1Yj2cL

내가 가장 최근 올린 글들이다. 조회수가 무려 28000뷰를 찍고있다.

매주 1번씩 발행을 하는데 주제잡는것이 관건이요 제일 어렵다.


사실 대부분의 글에는 이렇게 글쓰면 작가가 될 수 있다. 또는 이렇게 하면 콘텐츠로 돈을 벌 수 있다라고

하는데 내가 말하고 싶은 점은 이것이 결코 쉽지가 않다는 점이다.

일반 무명인의 글이 한번에 베스트셀러작가가 되거나 유명콘테츠 작가 또는 상위 1% 유튜버가 될수 없다는 점이다.

그래서 일반 무명인이 직접 작가가되는 무모한 도전기를
지금부터 그려 내 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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