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성의 고민
개와 강아지의 차이는 무엇일까?
간단하다.
글자수 차이다.
과학적인 글에는 이게 정답이 아니다.
오늘도 비오는 일요일 오전부터 물리학1 수업이 시작되었다.
아인슈타인의특수 상대성이론의 증거인 뮤온과
특수 상대성이론의 현상인
1.동시성의 상대성
2.시간지연
3.길이수축에 대해 강의를 하는 시간이다.
네이버프리미엄콘텐츠 과학콘텐츠 작가가 되면서
장점은
내 수업의 자료를 알기 쉽게 문서화해서
수업자료로 나가는것을
손쉽게 제작할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다.
즉, 과학글쓰기를 오래 하다보니
과학자료를 문서화시켜 수업자료(책)으로
만들어 진다는것이다.
오늘은 오전 8시에 출근해 특수상대성이론의 증거인 뮤온에 대한 간단한 수업자료 책을 만들었다.
과학적인 글은 쉽고 재미있게 다가가야한다.
학습교재도 마찬가지이다.
학생들이 보기에 이해하기 쉽고 정리가 잘되어 있어야한다.
매일 과학 수업을 하면서 생기는 궁금증을
주제로 매주 1편씩 글을 쓰다보니
글의 방향성이 정해졌다.
정보전달력
구독자수와 반응도 증요하지만
글을 쓰는 의도와 기획방향도 중요하다고 본다.
일본이 20일(현지시간) 세계에서 5번째로 달 착륙에 성공했다.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는 이날 새벽 기자회견에서 “달 탐사선 ‘슬림’(SLIM)이 20일 0시께 달 상공 15㎞에서 강하를 시작해 약 20분 뒤 달 적도 부근 표면에 착륙했다”며 “탐사선의 소프트 랜딩(Soft landing·연착륙)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일본은 미국, 옛 소련, 중국, 인도에 이어 세계 5번째로 달 착륙 성공 국가가 됐다
출처:네이버뉴스
어제자 뉴스에 발표된 기사이다.
우리눈에 보이지 않는 과학기술은 인류의 미래를 앞당긴다.
과학이일어서야 나라가 발전을 한다.
과학글이 주류에 들어가는 그날까지~~~
쭈~~욱 글을 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