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가 아닌 공묘

신기한 것이 나왔다.

by corescience

퇴근하고 집에 와서 저녁을 먹고 공부할 책을 폈다.

시험이 얼마 안남아 틈틈히 공부해야한다.

막판 스퍼트..


공부를 하고 있는데 두부가 내 무릎에 앉는다.

볼펜을 가지고 이리저리 굴여본다.

신기한가보다.

두부는 정말 순하다.

주인닮아 호기심도 많다.


팔을 다쳐 공부를 하니 두부가같이 하고 싶은가보가보다.

https://www.instagram.com/reel/C4VsoZohMw4/?igsh=MWRyeXh2MXlkM3hiZg==



공부를 하면서 느끼는점은 어려운게 아니리 헷갈린다. 국어문제이다.

집중력은 떨어지고 두부가 공부하는데 볼펜을 뺏어가니 할말이 없다.


집중할수있는 시간까지 공부하기로했다.

어차피 책상에 오래 앉아있는다고 될일이 아니다.

단어개념 정립부터 하고있다.


오늘따라 두부는 공부가 하고 싶은가보다.

공묘..

영화찍어야될듯..



10일 넘게 부상으로 쉬다보니 밤낮이 바뀐다.

일차 마무리를 해야하는데 생각보다 속도는

늘지 않고..에잇..모르겠다.

릴스나 올릴란다.


나대신 자격증 공부하는 공묘..두부두부..

https://www.instagram.com/reel/C4VhuBgBYCS/?igsh=MXZ6Y2NrdDE0MnVnNw==


keyword
이전 09화다치고,잠오고,커피만 마시고 이러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