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피고 있어요

주말 나들이 갈까?

by corescience

오늘 2호점에 수업을 가는데 날씨가 너무 포근했다.

차량 주위로 지나가는 배경들에 설레었다.

벚꽃이 피었다!!!!


역시 봄이온다.

어저께만해도 흐리고 비가왔는데 신기하게도

날씨가 180도 바뀌었다.

정말 알다가도 모를 인생사처럼 날씨가 변덕스럽다.

그래서 오늘 드라이브하면서 듣는 노래이다.

https://kko.to/niyzNsBiue

봄노래를 들으며 벚꽃을 봐야 진리다.



벚꽃을 주제로 어제 글을 썼는데 역시나 관심이 높다.

<네이버 지식+모두가 주목한 지식 >

전체 현재 5위(4위에서 바뀌었음)

20대30대 50대가 주목한 지식4위

40대가 주목한 지식5위이다.

매번 글의 반응을 확인하는 것은

어떠한 주제가 대중적일까?라는 물음에서 출발하였다.

궁금하면 실행을 해본다.

과학콘텐츠 글을 최근에는 일주일에 한번이 아닌

일주일에 3편씩 쓰고 있다.

글의 노출과 횟수, 주제가 순위에 영향을 끼치는지 알고 싶었다.


다른 채널은 무료이고 내 채널은 유료에 가격대가 타 채널에 비해 비싸서 더욱더 상위 순위에 노출되는곳은 어렵다.

그래서 단건 구매 창도 열어두고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 중이다.

그렇게 하다보니 단건 구매가 매일 늘어난다.

네이버 지식+에 순위에 오르는게 중요하다고 본다.

나의 글은 독자들에게 과학적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채널이기 때문이다.


지식 의 사전적 정의는 어떤 대상에 대하여 배우거나 실천을 통하여 알게 된 명확한 인식이나 이해를 말한다.

그래서 의의가 크다.

내 글은 지식전달이다.


글을 쓸때에는 글의 주제가 명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갈수 있는 과학적 주제여야 한다. 지금 그 시도를 하고 있다.


요즘 뜨는 브런치에도

과학콘텐츠로 돈을 벌수 있을까?

계속 순위에 오르고 있다.


오늘 저녁은 본점에서 과학대회수업으로 정신없이 바빴다. 과학토론 개요서를 연습시키고 있는데

하나의 과학 논제에 토론을 하려면

발표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것은

글의 개요서이다.


이번 우리학원에는 에이스팀들이 대거 영입되었다.

시대회에 나갈 팀들이 6팀이나 되어서

연습을 시키고 있다.

오늘 서로 다른 학교끼리 연습전을 하였는데

개요서 작성법 연습을 하였다.

아이들에게 서론 본론 결론에 맞추어 글을 다듬어주고있다.

이럴때는 글을 쓰는 것이 이로울 때가 있다.


그렇게 저녁에 개요서 글쓰기 연습을 시키고 나니

진이 다 빠진다.

너무나도 열심히 준비를 해왔기에 올해는 기대를 하고 있다.


현직에서 아이들에게 과학을 가르치면서 과학콘텐츠에 관해 글을 쓰니 많은 도움이 된다.

아이들의 궁금증에 대해 글을 많이 써준다.

오늘도 이 글의 정답은 글에 있다.

https://naver.me/G5J9uBpK



이전 24화벚꽃축제,이번주에 가야할까?가지말아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