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
'이러하는 둥 저러하는 둥 말을 늘어놓는 모양'
이런 말, 저런말을 늘어놓다보면 엉켜있던 실타래가 조금씩 풀린다.
실들이 제자리를 찾아가 정돈된다.
얽히고 설킨 마음, 떠오르는 말들을 늘어놓는다.
가슴을 짓누르던 돌이 하나 둘 덜어진다.
마음가는대로, 생각나는대로 이러쿵 저러쿵 해보려한다.
보이지 않는 생각을 보이는 글로 표현하기를 갈망합니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의 나로 나아가는 일상을 공유하고 기록하는 글을 씁니다. 쉬었다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