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2월 28일

by 이잎싹




연극 연습 때 시 두 편을 함께 읽었다.

그리고 주제가 되는 단어에 '연극'을 대입해서 다시 읽었다.

나는 따로 '연기'와 '역할' 등 내가 원하는 것, 사랑하는 것을 대입해서 읽었다.

처음 시 그대로 읽었을 때와는 확실히 다르게 와닿는 것, 해석되는 것이 많았다.

시를 이렇게도 읽을 수 있구나.. 느낀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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