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사람들은 모두 몸은 힘들고 마음은 지쳤다. 우리는 사실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라는 말 한마디를 듣고 싶지 않았나 생각해 본다. 칭찬이 인색해지고 친구를 이겨먹으라고 학부모들이 가르치는 세상에서 우리는 칭찬에 고픈 인생에서 살아갔을지도 모른다. 각자의 위치에서 각자 힘든 삶을 살아온 것은 다 다른데 말이다.
이 책은 제목부터가 심금을 울린다. 우리 마음 한편에 눌려있던 인정욕구를 끌어내면서 감동을 선사한다. 기준은 다 달라도 모두 열심히 살아온 인생이었기에 이런 말 한마디에 감동을 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특별한 것이 아닌 일반적인 소재이면서도 섬세한 감정선을 건드리는 글로 독자의 마음을 건드린다. 한 장 한 장의 제목이 ○○했고 ○○하고 있고 ○○ 할 것이다.라는 식으로 만들어져 있다. 과거, 현재, 미래를 모두 한 줄에 넣어 우리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책에는 이런 말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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