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과의 전쟁이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었던 비만이 생명을 위협하고 나아가 성인병을 유발하는 어쩌면 지금도 숨어서 살과의 한판승부를 거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 본다.
몇몇 사람들은 지방흡입술과 약물에 의존해가며 각종 자료에 심혈을 기울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비만이 우리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듯이 마음의 비만 역시 우리 신체에 이상을 초래한다.
이 시대에 경종을 울릴 화두, 마음의 비만을 다이어트하자.
몸의 비만은 운동이나 약물에 의존해 뺄 수 있겠지만 마음의 비만은 어떤 방식으로 제거할 수 있을까?
마음에 추잡한 생각이나 군더더기, 시기와 질투, 미움과 원망 때로는 훌훌 벗어 던질 수 있는 것도 쉽게 놓지 못할 때가 있다. 마음이 편하지 않는 것도 마음을 괴롭히는 그 무엇인가가 있기 때문이다.
마음을 구속하는 것이 무엇일까?
다름 아닌 욕심일 것이다. 모든 것이 욕심으로 빚어지고 욕심이 있기에 발생하는 것이다.
마음의 비만은 점차 불러오고 언젠가는 불행을 초래한다.
지금의 사람들은 몸의 비만에만 신경쓰고 마음의 비만은 신경쓰지도 않는다.
마음의 비만은 왜 생기는 것일까?
마음에 행복이라는 것이 없어 자꾸만 다른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요즘같이 마음이 비만인 사람들을 많이 본다.
부풀대로 부풀어진 그래서 언젠가는 터지고 말 것이다.
터져 곪아버릴 상처도 비만의 뿌리는 뽑히지 않고 그대로다.
우리는 처음부터 마음의 비만이 발생되지 않게 긍정적인 사고와 생활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그래서 미연에 방지하기보다는 애초에 싹을 잘라야 한다.
마음의 비만이 우리 몸속에 서식하지 않도록 개개인의 노력이 중요하다.
언젠가는 비만이란 말이 우스울 정도로 우리 곁에서 먼 이야기가 될 날을 기대해본다.